베이거나 찢어진 상처
상처가 벌어진 정도와 깊이, 발생 시간, 오염 여부를 확인해 세척·봉합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Goo and Chang
상처만 보지 않고, 함께 다친 곳이 없는지도 살핍니다.

열상·찰과상 등 외상은 상처의 깊이, 오염 정도, 손상 부위, 발생 시간에 따라 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X-ray·초음파로 동반 손상 여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변의 위치·크기·촉감·변화 속도와 염증 여부를 살피고, 필요한 경우 제거·조직검사 또는 추가 확인으로 연결합니다.



상처는 길이보다 깊이·오염·위치와 동반 손상이 중요해 봉합 전 전체 손상 범위를 먼저 살펴봅니다.
상처가 벌어진 정도와 깊이, 발생 시간, 오염 여부를 확인해 세척·봉합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봉합 여부는 상처 길이만으로 정하지 않고 깊이와 위치, 피부 결손 정도를 함께 보고 결정합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힌 상처는 피부뿐 아니라 이물질·멍·부종과 주변 조직 손상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상처 주변의 통증이나 움직임 제한이 크다면 필요 시 X-ray·초음파로 뼈·연부조직의 동반 손상 여부를 살펴봅니다.
피부의 혹과 상처는 크기만 보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피부와 피하조직의 손상 범위를 확인합니다.
세척·지혈·봉합이 필요한 상태인지 봅니다.
필요 시 X-ray·초음파 등으로 주변 손상을 확인합니다.
드레싱·실밥 제거·흉터관리까지 이어서 안내합니다.

열상·찰과상 등 외상은 상처의 깊이, 오염 정도, 손상 부위, 발생 시간에 따라 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X-ray·초음파로 동반 손상 여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변의 종류와 깊이, 염증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제거·봉합·조직검사를 이어갑니다.
진찰로 병변을 구분한 뒤 제거 필요성과 방법을 정하고, 필요 시 조직검사와 결과 상담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병변의 모양·촉감·위치와 변화 양상을 확인합니다.
병변 특성에 따라 영상 확인이나 조직검사 계획을 세웁니다.
크기·깊이·염증 여부를 고려해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필요한 범위에서 병변을 제거하고 상처를 처치합니다.
드레싱·실밥 제거·검사 결과 등 다음 과정을 안내합니다.
병변의 종류와 진료 결과에 따라 제거, 조직검사, 외상 진료가 서로 연결될 수 있어 관련 페이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처의 깊이와 오염 정도, 출혈 상태에 따라 빠른 평가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지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외상 환자의 봉합 진료를 시행하며, 가능한 범위는 부위와 손상 정도를 확인해 판단합니다.
상처의 깊이나 통증, 움직임 제한 등으로 뼈나 연부조직의 동반 손상이 의심되면 X-ray·초음파 등을 이용해 함께 다친 부위가 없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심한 출혈, 깊은 구조물 손상 의심, 큰 외상 등 원내 진료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에는 응급실이나 상급기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